2010년도 희망은 없다 비상구가 없다 연초부터 갖가지 조흣같은 상황이 총천연색으로 펼쳐지는게 아이팟 널 보낸 내 마음이 지금 이 노래와 같다...
http://news.nate.com/view/20100109n06053?mid=s1004 새해부터 정말 조훗같은 일이 있었습니다만 따로 고자단편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......
http://news.nate.com/view/20091210n11349?mid=s1004 나는 골덴바지 안입은지 한 7년 된듯...
http://news.nate.com/view/20091125n07831?mid=s1004 호옹이 오늘 올라왔네 일본으로간 별명과 범호 첫해니까 이범호는 08년 이병규스탯정도.....
http://news.nate.com/view/20091112n03487?mid=s1004 역대 최장에피소드 너무 길어서 2개 페이지로 쪼개서올림 그리다가 토쏠림 군가는 고향.....
ㅎ2님들 이번곡은 작년에 녹음해놨다가 얼마전 수정에 수정을 거쳐서 올리게 된 노래 원래 제목은 '막장가' 라고 지으려고 했는데 가사를 써놓고보니 그다지 막장은 아니여서 그냥.....
이번노래는 작년에해놨다가 맘에안들어서 냅둔거 방금 좋나할짓없어서 가사집찾고 노래불름ㅋㅋ 이노래를 만들때 무슨 계기가있던거 같은데 생각이안나네요ㅋㅋ 왜이런분위기와 가사를 썼는.....
제 메일로 재녹음 부탁하신 몇분계시길래 기타소리가 스피커에 지지직거리는 현상을 수정해서 올립니덩? 지짖거리는 부분에 기타만재녹음 필요하신분 사이에 게시판에 글남기시면 이거까지.....



